Across the Universe | 2008/01/28 23:4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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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프리다의 감독인 쥴리 테이머의 2007년 신작.
뮤지컬 영화인만큼 이야기가 어찌나 작위적이지만 사운드 트랙이 모두 비틀즈 음악이고, 초현실적인 이미지들이 즐겁게했다. U2의 보노가 잠깐 등장하는데 이 아저씨는 요즘 스타일이나 음악이나 맛이 간 것 같다.

비틀즈 노래가 좋은지는 어디선가 들을 때마다 새삼스럽게 느끼게 된다. 혜택이다.
그림 출처 - iMDb
2008/01/28 23:49 2008/01/28 23:4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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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두리 2008/02/02 01:20   Reply / Modify or Del
오호.. 재밌을것 같은데?
근데 도대체 저런 영화들은 어디서야 볼 수 있는 거야?

IT와 ART를 모두 섭렵하고 있는 당신은 욕심쟁이 우후훗! 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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